김정현 서예지 공방 SBS 강경윤 기자 취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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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L-G6JVnj5Qs

강경윤 기자가 썼던 기사는 김정현 소속사가 그 일이 ‘이성문제’ 원인이었다고 밝힌 직후 김정현이 드라마 시간 촬영 때 했던 민폐행동들(대본수정 요구하고 여주 손 닿자 물티슈로 닦아내기 등등) 스탭들 인터뷰한 거 썼었고 서예지 언급은 안했음 이때는 디패가 톡캡쳐 터뜨리기 전
"tMEZl"
https://ent.sbs.co.kr/m/article.do?article_id=E10010222406

* 윗 취재후기 영상 내용

– 취재 경로 : 당시 드라마 관계자, 제작에 참여한 고위직, 배우들과 배우들 매니저 포함 종합적으로 취재했음

– 드라마 시간 작가 감독이 김정현의 대본 수정요구 들어준 이유? 이 두분이 업계에서 유순하고 사람 좋다는 평판의 분들이었다 감독이 아프다는 김정현에게 드라마는 당신 인생보다 중요한거 아니다고 위로도 해줬었다고

– 김정현이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드라마 스탭들은 처음에는 화가 났는데 나중에는 기이했다고

-김정현이 드라마에 지장 준거도 맞지만 아파보였던 것도 사실이었다고

– 서예지 소속사가 밝힌 입장문에 드라마 관련 논란이 서예지탓이 아니라는 것을 김정현 측에 명확히 확인 받았다고 썼던데 제가 확인한 결과 김정현은 그런 말을 한적이 없었다고

-1차적으로는 김정현 책임이 있더라도 서예지 역할이 컸다고 지적하고 싶다 그 이유는 종합적인 취재, 톡메시지, 관계자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가스라이팅이 제 개인적 의견으론 맞다고 생각한다 김정현도 성인이고 주연배우로서 책임감 부족도 맞지만 서예지도 배우인데 이렇게까지 계속 무리한 요구를 지속적이고 집요하게 했다는 것도 그걸 행했다는 것도 비상식적으로 보인다

– 공개된 톡메세지 중에 특히 스탭 대하는 부분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받음 이거 공개되고 업계에서 이런 일 많다 더 한 연예인들도 있고 비뚤어진 문화인 측면도 있어서 이부분 취재할 예정

– 사적인 영역의 일로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일이라는 공적인 부분에 피해준 것을 초점으로 기사 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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