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황하나 녹취록보고 끄적거려본다3..feat.뽕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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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문은 그냥 달았다 본문내용과는 아무 상관 없음

    안녕 3탄 기다린 와붕이들아 늦어서 미안해
    생업이 바빠서 이제야 글 쌀 시간이 생겼다 

    그리고 뽕순이만 찾는 발정난 정신병자새끼들아
    쪽지테러 욕설테러 시발 너무 고맙다 
    덕분에 좀 더 오래 살겠다 
    그래도 숫컷새끼들의 본성이고 웹상에서만 잡는
    컨셉으로 믿는다 이 섬에다 팔아버릴 새끼들아

    아무 생각 없이 쓴 글이 생각보다 흥미로웠는지
    작년에 썼던 오피관련 글까지 덩달아 조회가 되는 걸
    보니 역시 인간이란 자기가 몰랐던 부분에 대한 정보를
    접하는 카타르시스가 굉장히 크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낀다

    내가 적는 글들은 정상적인 글은 아니지만 항상 결론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룰을 지키라는 것으로 마무리되니까
    (오피가지마라, 마약하지마라) 날더러 무슨 징역잽이니
    이런글로 마약 판매시도를 한다느니 말같지도 않은
    소리할거면 그냥 읽지마 
    그리고 나보고 가격묻지마 ㅋㅋ내가 사봤어야알지ㅋㅋ

    3탄 들어간다 
    1탄 www.ygosu.com/community/?bid=yeobgi&idx=1789728
    2탄 www.ygosu.com/community/?bid=yeobgi&idx=1789794

    말한대로 3탄에서는 남은 뽕쟁이들의 특징, 뽕순이들에
    관해서 쓸꺼야 

    먼저 뽕쟁이들의 특징

    2탄 부작용에서 언급한 동공불안이나 틱장애는
    이미 알 것이고 얘네의 특징 중 하나가 음식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광장한 결벽증, 정상인과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의심병과 과대망상이 있어

    1. 음식

    음식은 내 글을 잘 읽어봤으면 이유가 대충 설명될거야
    약기운 도는 동안 끼니 없이 꽂히는 일만 반복했으니
    (무슨 히로뽕 맞으면 무조건 떡만 치는 줄 아는 애들도
     있던데 다른데 꽂히면 개그맨 개그우먼 된다..너네가
     상상하기 힘든 이상한 행동들에 꽂히기도 해~ 가령
     걸레질에 꽂혔다? 약기운 떨어질 때까지 걸레질만 함.
     하루종일 방바닥을 걸레로 닦아도 하나도 힘안들어.
     기분 겁나 좋아. 왜? 난 걸레질이 세상에서 제일 좋고
     하는 순간 너무 행복하거든. 자꾸 영화 이야기해서
     그런데 영화 역시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을 둔 창작장르
     라서 그런 장면이 연출이 된다. 대통령하셨다가 택시로
     전업 후 마약왕이 되셨던 송강호형님께서도 미닫이 문을
     하루종일 열고 닫고 하셨었지. 그게 그렇게 신기하고
     재미있거든. 미닫이 문 열고 닫는게 좋아서 미치겠거든)
    약빨 떨어지면 얼마나 배가 고프겠냐? 먹어야지
    몸에 좋은 걸로~고칼로리로~ 그것도 이빠이!!

    어차피 쌩거지들은 작대기 구할 돈도 없으니까 논외로
    하고 어지간한 뽕쟁이들은 제법 여유가 있어
    온갖 맛집은 다 찾아다니고(여기서 얘네 특징이 또 나오는
     건데 거리개념이 없다. 지인들은 또 전국 사방팔방에 다
     있어서 누구한테 좋은거 들어왔다 그러면 날라가는거야
     벌써부터 꽂을 기분에 간질간질해 죽겠는데 고속도로
     카메라가 대수냐~그냥 달리는거야 어떤놈은 과속벌금이
     그냥 한달에 얼마 정액제였으면 좋겠다고 했다더라
     그렇게 달려서 도착하고 즐기고 간김에 그 동네 유명한
     건 다 처먹고 오는겨~)돈도 안아끼고 엄청 시켜서
    자~알 잡숫는다 저몸에 저 음식이 다 들어갈까 싶을
    정도로 먹는다고 보면 됨
    흡사 겨울잠 자기 전 곰이라고 표현해야 할까 싶다
    (겨울잠 자기 전에 영양비축 겁나게 해놓는 거 알지?)

    주위를 생각해봐 
    물론 순수한 식도락을 위해서 가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건 좀 아니다싶을 정도로 장거리
    를 간다? 그것도 자주? 생각보다 이 족같은 뽕쟁이들은
    우리들 근처에 있다 티를 안낼 뿐..

    2.결벽증

    이건 백이면 백 다 결벽증 걸려있다고 보면 된다
    혈관주사로 꽂는거다보니 예전에 무지했을 때나 일회용
    주사기로 이놈 저놈 돌려맞다가 에이즈 터지고 죽고
    염병을 떨었지만 21세기 뽕쟁이들은 지가 무슨 수술실
    들어가는 집도의인 줄 아는 놈들이 태반임
    위생관리는 두말할 것도 없고 ‘이 새끼 정신병잔가?’ 
    싶을 정도야 이유는 단 하나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살아야 오래오래 뽕맞고 사니까
    이 새끼들의 삶의 모든 이유는 뽕이야
    운동? 위생? 보양식? 다 안전하고 오래오래 뽕맞으려고
    적다보니깐 이젠 나도 궁금하네 시발롬들
    어떻게보면 대단하기도하다

    3.의심병 과대망상

    초범 뽕쟁이는 모르겠다 황하나는 초범 집유라 조심성이
    없어서 녹취가 그대로 다 따인 것 같지만 지인인 c양을
    보자
    c양은 그나마 지 살라고 빠져나갈 궁리로 15일인지 
    18일인지 계속 얼버무리는데 이 자체가 ‘아 이 새끼 
    녹취따네’를 인지하고 뱉은 멘트로 보인다 

    집유받고 나오면 이거 뭐 별거 없노 싶어서 아직까진
    의심병 초기 단계이지만 거의 뽕쟁이들은 무조건 다시
    딸려들어가게되있어 그래서 기존 집유 포함 실형을
    받아버려 얘네는 무서운게 징역살이가 아니야
    우리는 이제 모두 다 알고 있지
    세상 모든 이유는 뭐다? 뽕이다…
    ‘이 시발 구속되면 내 인생 어떡하지 가족들 내 직장
    아 어쩌지?’ 이게 아니라 ‘아 좆됐네 나갈 때까지 뽕
    못 맞네’<<이거여..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독교인들에겐 예수, 아랍놈들한텐 알라신보다 위대한
    뽕님을 최소 1-2년을 영접 못하는데 하늘이 무너질 일이
    아니겠냐 이말이야 
    더군다나 1탄에서 적은 것처럼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어 오늘 같이 즐기다가도 내일
    날 찌를 놈들이 이 세계야 
    겉으로는 형님 동생 누님 자기 여보 하지만 속으로는 
    칼갈고 있어 
    약은 일단 맞아야하니 허허실실 좋아 좋아지만 
    누구도 못믿겠어 
    난 구속되면 안되 그러니까 
    ‘모든 행동 사사건건을 조심하고 절대로 안믿어야지’ 
    모드가 된다
    길가다가도 괜히 눈이 마주치면 
    ‘아 저거 짭샌가..왜 나를 쳐다보지? 벌써 후다따인건가?’ 같이 뽕맞던 지인놈이 사소한 말실수를 해도 
    ‘아 이새끼 나 작업하나? 내가 먼저 찔러야하나?’ 
    그런 의심병과 과대망상이 하루종일이 되
    그래서 정상인들은 사소하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정말 불같이 화를 내버려 
    도라이가 되버리는거야
    같은 뽕쟁이들이야 지도 그러니까 그냥 멘스한다고
    취급해버리고 가라앉으면 다시 우리 형님동생하지만
    우리같은 일반인들하고는 같이 어울릴 수가 없어
    그냥 정신병자야 아무것도 아닌 일로 온갖 상상을 해서
    주위에 민폐를 끼치는데 같이 생활이 되겠냐?

    유명한 믿거나말거나로는
    모텔에서 뽕처맞고는 다른 객실 손님 구둣발 소리듣고
    ‘아 날 잡으러 왔다’고 착각하고 창문으로 번지점프를
    하다 골절 후 주민신고로 구속
    투약후 본인 심장 고동소리가 안들려서 본인 심장이
    멈췄다고 착각, 죽기는 싫었는지 셀프 119신고 후
    응급실로 자진 출두 구속 등이 있다

    이 둘은 그나마 지발등 지가 찍고 셀프구속이라는
    아름다운 마무리로 끝이났지만 생각해봐
    주위에 멀쩡한 사람 조지는 건 일도 아니야
    약에취해서 니가 날 찌르려고 준비하고 있지?
    이렇게 오해하기 시작해버리면 그날로 사단이 나는겨
    이게 우리나라도 정말 보다 더욱 강력하게 마약사범들을
    조지고 제제해야하는 이유야
    간혹 마약 지돈주고 지혼자 인생작살나는거 왜이렇게
    엄벌하냐 개인의 자유 아니냔 개소리를 하는 
    옹호론자들이 있는데 이 글을 읽고 다시 생각하기 바래
    싸그리 씨를 말려야 한다 
    누구를? 뽕쟁이들을.

    자 이제 마지막이야 뽕순이..
    온갖 협박성 쪽지 너무 고마웠다 
    근데 생각보다 뽕순이 이야기는 별게 없는데 어떡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너네 여자교도소 수감 인원들 중 어떤 죄명이
    가장 많은지 알고 있냐?
    뭐 사기 절도 이런 소소한 건 당연히 많고
    예전엔 간통도 있었지만 이 마약사범 역시 무시 못할
    수준으로 많이 있어..생각보다 많은 비중에 깜짝 놀라

    그리고 단연코 여자는 절대 끊을 수 없는게 뽕이야
    남자 역시 끊는다는 말 자체가 웃길 정도로 중독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에 가깝지만 같은 자리에 벼락이
    두 번도 치고 로또보다 확률이 낮은 외국 복권들도
    당첨이 되는 현실이잖아 
    진짜 그런 극악의 확률을 뚫고 중독에서 벗어난 남자가 
    있다는 소리는 건너 건너 들어봤어도(믿지는 않는다)
    여자가 끊었단 소리는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와순이들은 상상조차 
    하지도 마 그냥 인생나락이니까.

    이런말했다고 난 남자니까, 내 의지는 상상을 초월해
    이딴 생각가지는 무식쟁이는 내가 더 해줄 말은 없다
    남자도 똑같아 절대로 손대선 안된다.

    어떻게보면 뽕순이들은 불쌍한 존재들이야
    호기심이든 뭐든 첫 시작이 자의보다는 타의로 시작이
    되는 경우가 많아 ‘해볼까’보다는 ‘이 남자가 이렇게
     원하는데 내가 같이 안해주면 이 남잔 날 버리겠지?’
    이 알고리즘이 온전히 자의라고는 볼 수 가 없어
    타의는 말 할 것도 없고..그 뒤는 적어봤자 손아프지
    첫 단추만 그렇지 두번 세번짼 여자가 더 난리나~
    머리를 올려준 남자가 더이상 약나올 구멍이 안보인다?
    그날로 짐싸서 약많은 놈한테가 정조개념따윈 없어
    일대일 쓰리섬 갱뱅 다 괜찮아 나한테 뽕만 놔주면.
    공공시설에서 야외노출을 시키든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온갖 추악한 짓을 시켜도 난 할 수 있어~왜냐면 니가
    시키는대로하면 작대기 꽂아줄꺼니깐^^ 
    이 보상심리가 세상 모든 윤리원칙을 아득히 초월해
    (왜그런진 나도 모른다 내가 여자도 아니고 약을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 뭐 여자가 몇배의 흥분을 느끼니
     그런 소리는 난 모른다 실제사례를 접하고선 그냥 
     이래서 그런 소리가 나오나? 하고 쇼크만 느낄뿐)

    자 여기서 생각해보면 답이 간단하게 나와
    니가 뽕쟁이야
    넌 지금 같이 즐길 뽕순이가 필요해 
    기존 뽕순이들은 닳고 닳아서 아주 그냥 공공재가 
    되버렸고 걔랑 즐겼다고해도 자칭 쾌락주의자들 
    사이에선 자랑거리도 못되는 건 물론
    ‘아직도 걔하고 노냐’ ‘퇴물노잼’ 소리같은 자존심
    상하는 리액션이 돌아와 돈은 돈대로 쓰고..

    예를 들어 설명해주면 넌 지금 충분한 돈(약)이 있는
    상태인데 구아방을 샀더니 전국적으로 라인이 형성된
    자동차동호회에서 ‘구아방이나 타는 개좆밥’이 되버렸네
    숫컷은 모두 똑같은 동물이야 
    나의 프라이드를 위해 그날부터 소나타 그랜저 벤틀리를
    향해 달리는거야 

    다시 질문할께 
    너에게 충분한 돈이 있다면 구아방을 타겠니, 벤틀리를
    타겠니? 작대기값이 무슨 애들 구름과자값도 아니고
    구아방에 쓰겠어? 벤틀리에 쓰지
    이쯤이면 왜 뽕순이들이 이쁜지 답이 나왔을거라 생각해

    우리나라 예쁜 여자들은 어디에 있을까?
    연예계 화류계 빼고 이 질문을 답할 수 있나?
    난 없다고 생각한다

    연예계는 노코멘트할거야 상상은 자유지만 증거 없이
    헛소문이 돌면 생업에 지장이 생기고 피해를 주면
    피해를 준 만큼 다~ 본인에게 돌아오는 게 세상 이치거든
    궁금한 친구들은 요즘 찌라시들 많으니까 찌라시로
    궁금증을 채우길 바래 반은 믿고 반은 버려 
    7-80프로 맞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더 신빙성있게
    50프로만 믿어

    화류계.
    요즘엔 무슨 종류도 많아 그치?
    텐, 쩜오 퍼블릭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 
    올라갈수록 돈만 비싸고 재미는 떨어지는 기이한
    문화가 되버렸어 대신에 벤틀리들이 있지

    모르겠다 앞방뛰는 애들까진 몰라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ㅋㅋ 마담이나 새끼마담들 중에 내가 적은 것 중
    원인모를 체중변화, 동공, 틱, 장거리여행, 잦은 잠수
    이 중에 몇가지가 들어맞는다? 빼박이라고 보면 됨
    접하기도 쉬운 환경이라 어쩔 수가 없어

    주대가 일반인들이 감당할 수준이 아니야 누가 주위에서
    ‘나 텐 갔다왔는데 별거없든데?’ 이런 소리 하는
    텐인척하는 쩜오말고 오리지날 텐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이어나갈 수가 없어
    무조건 그런 손님들은 몇 번 버티다 부러져
    윗분들 금수저 기업형깡패 한구레 빼고는 감당이 안되

    언급한 손님층은 다~ 쉽게 뽕을 구할 수도 직접 소비할
    수도 있는 계층들이야 판매책들도 자기가 걸리는 한이
    있더라도 말단 직원을 쳐내지 이 사람들은 안분다
    아니 못 분다고 보는게 맞을거야 
    하다 못해 재벌이라고는 하지만 외가, 그것도 1년배당금
    총액을 봐도 우와 소리도 안나오는 데가 이번 당사잔데
    번지점프를 하질 않나, 중환자실에서 호흡기를 꼽질 않나
    하잖아..진짜로 곡소리 사돈에 팔촌까지 날 일?
    아무도 안 만든다..

    뽕순이 이야긴 여기까지 할께
    생각보단 별거 없지? ㅋㅋㅋ 내가 여기다가 무슨 오르가즘
    이 어떠니 쾌락이 몇배니 적어서 무얼 하겠니..
    자극적이기만하고 신빙성도 없는 이야긴데ㅋㅋ

    아직까진 개탄스러운 천민자본주의가 우리나라야
    교육으로 아주 시발 애국심 투철하게 세뇌시키지만
    습자지 한 장 걷어내면 참 못났지

    이런 소리하면 애국심이 없네, 우리나라국민망신이네
    세뇌충들이 마치 정의를 위해 악과 싸우는 투사마냥 
    돌변해서 욕을 박겠지만 우짜겠노? 사실인걸..

    음모론자로 몰 수도 있지만 누가 말하잖아
    우연이 계속되면 그건 의심을 해봐야한다고
    아니 땐 굴뚝에는 진짜로 연기가 안난다니까?
    이유 없는 죽음 뒤엔 무조건 뒤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알아봤자 뭘 얼마나 알겠냐마는
    뉴스에 쾅쾅 터지는 의문사 자살사건 말고도 인터넷에
    달랑 한 줄 기사뜨는 것도 많고 아예 언급도 안되고 
    사라지는 사람도 많다 

    1탄보면 알겠지만 내가 무슨 마약으로 우빵잡으려고
    몇시간 투자해서 글 쌀 사람도 아니고 충분히 이슈가
    되야하는 동영상이 터졌는데도 내가 좋아하는 와고는
    무슨 연예인사진 아니면 시시껄렁한 개그글만 노상
    올라오고..물론 좋다 이거야 나도 그런거 좋아해
    그러니까 와고글 보러 들어오지~ 그래도 세상 돌아가는
    일이나 다큐멘터리 이런 거도 같이 올라와야 사이트가
    더 양질의 사이트가 되는게 아니냔거지 내말은.

    오늘도 세줄요약

    1.이젠 말안해도 다들 마약 안할거지? 절대하지마
    2.생각보다 우리주위에 뽕쟁이 많으니 조심해
    3.뉴스나 사회이슈도 관심가지자~

    *혹시 누구 웹툰지망생이나 그런 사람 없냐
     실화바탕으로 스토리하나 기가 막힌게 있는데
     내 손이 금손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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