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레전드 떴다

by
67 views

    그러나 입양 한달 뒤부터 학대가 시작되었고, B씨는 A양이 이유식을 잘 먹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 3월초부터 4시간 동안 집에 혼자 두는 등 16차례나 방임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친딸을 데리고 외식을 하면서 A양은 지하주차장에 혼자 두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죠.

    7월부터는 엘레베이터에서 유모차를 세게 밀어 벽에 부딪히도록 하거나, 손으로 A양의 목을 잡아 올리는 등 폭행을 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16개월 입양아 부모 (엄마 아빠) 신상 등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나, 30대 부부로만 알려졌고 그 외에는 아직 미공개 상태라고 하죠. 한편 아빠의 경우 경찰 조사를 함께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러한 엄마의 학대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Related Posts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