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하사, 여군 숙소 침입해 불법촬영”…이름별 폴더도 (자는데 사진찍고 이름별로 몰래 폴더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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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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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군인권센터는 제보를 받았다며 지난달 초 공군 제19전투비행단 소속 A하사가 여군을 불법 촬영한 사건을 공개했습니다.

[임태훈/군인권센터 소장 : 여군을 상대로 불법촬영을 저지른 남군 간부가 현행범으로 적발됐습니다. 군사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가해자의 USB와 휴대폰을 포렌식하면서 다량의 불법촬영물을 확보했습니다.]

군사경찰 소속 A하사는 여군들의 속옷이나 신체를 불법 촬영한 뒤 피해자 이름으로 폴더를 만들어 USB에 저장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피해자는 최소 5명으로 알려졌는데, 불법 촬영물이 장기간 저장된 것으로 볼 때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602n38569
기사출처 (기사에 관심이나 댓글한번씩 달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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