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인스타 폐쇄에 무력하고 막막”…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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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원했던 것” 해명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 다만 “‘성범죄자가 어디 소통이냐’는 식의 글을 보면 제 잘못인 줄은 알지만 전과가 있는 사람은 세상 밖으로 나오지 말라는 식의 이야기로 보여 좀 힘이 빠지더라”며 “사회에 나오지 말라고 하는 것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인스타그램 계정이 폐쇄된 것에 대해서도 “폐쇄된 것도 그렇고, 사람들 반응도 보니 그냥 무력하고 막막한 상태”라며 “트위터도 제가 해야 하는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고영욱은 ‘SNS 활동 재개 전 피해자 심경에 대한 고려도 했느냐’는 지적에 “그건 평생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출소한 지 얼마나 됐다고 소통을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반성해도 용서가 안 되는 범죄” “누가 사회생활 하지 말라고 했나. 왜 굳이 소통하겠다며 대중 앞에 서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382516?sid=103
무력하고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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