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8회 리뷰

강철부대 8회 재방송 참호격투 우승팀 탈락팀 특전사 707 UDT SSU 황충원 촬영지 9회 예고 방송시간 몇부작

지난 7회에서 데스매치를 통해 결국 SDT가 탈락했는데요. 탈락했어도 아름다운 퇴장이었습니다.
정말 눈물겨운 모습이었구요. 끝까지 멋지게 도전해서 아름다웠습니다.

이번 8회에서는 육탄전에 이어 팀 탈락이 걸린 두 부대 간 야간 연합 작전이 펼쳐질 예정이라 정말 기대가 됩니다.
특전사, 707, UDT, SSU 가 더욱 복잡해진 경합 방식으로 미션에 출전하는데요.
아래를 통해 시청 바랍니다.

우선 육탄전 1라운드 참호격투 대장전에 이어 최종 라운드 미션이 펼쳐집니다.
강력한 베네핏을 어느 부대가 얻게 될지 관심사인데요.

​해당 미션은 깃발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를 거머쥐는 방식인데요.
속도감 넘치는 대접전이 예상되서 정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미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단 3초 만에 종료 호각을 울리게 만드는 도전자가 나타나는데요.
그 주인공은 황충원인데요.
강철부대원들이 괴물이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여기에 악바리 근성을 지닌 도전자도 등장합니다.
넘사벽 수준의 전투체력을 자랑하는 도전자는 누구일지 확인 바랍니다.

그동안의 미션에서 아쉬움을 나타냈던 도전자가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발휘하는데요.
도전자들이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갖고 미션에 임하는 모습도 좋아보입니다.

1라운드 참호격투 대장전에서 홀로 생존한 SSU 황충원이 특전사 전원을 상대하는 상황에서도 박준우를 단숨에 제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괴물과도 같은 위력을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육탄전에 이어 팀 탈락이 걸리 두 부대 야간 연합작전에 펼쳐지는데요.
촬영지는 익산의 교도소 세트장입니다.

강철부대는 12부작으로 예상되는데요.
앞으로 4회정도 더 남은 것 같습니다.
707의 박수민을 대신해서 박은하 예비역 특전사가 예상됩니다.
그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소속의 특수임무부대인 707 특임대에서 복무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강철부대 8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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