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스타’ 니노미야 카즈나리, 아빠 된다…봄 출산 예정[엑’s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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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 톱 아이돌 아라시 멤버이자 배우인 니노미야 카즈나리(37)가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13일 뉴스 포스트세븐은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올 봄 아빠가 된다고 보도했다.

뉴스 포스트세븐은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아내 A씨 지인의 말을 인용해 “(임신) 안정기에 들어가면서부터 조금씩 친한 지인들에게 보고하고 있다. 출산은 봄 무렵으로 들었다”고 전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A씨는 4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 2019년 11월 결혼을 발표했다. A씨는 니노미야 카즈나리보다 3세 연상으로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한 바 있다.

A씨의 지인은 “작년 여름 임신을 알게된 것으로 보인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임신 직후 외출을 하지 않고 집에서 생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일본의 ‘국민 그룹’ 아라시 멤버로 드라마 ‘야마다 타로 이야기’, ‘유성의 인연’, ‘약해도 이길 수 있다’, 영화 ‘푸른 불꽃’, ‘플래티나 데이터’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현재에도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 사진=영화 ‘플래티나 데이터’ 스틸컷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377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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